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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지콘 준마이다이긴조 NABARI 시즈쿠 토빈도리

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도수
15.5%
쌀
山田錦

이 술은

나바리를 짜는 방식을 바꿔, 자루에서 저절로 떨어지는 시즈쿠만 잇토빈에 받아 낸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지콘(而今)을 빚는 키야쇼 주조는 분세이 원년에 문을 연 집으로, 이백 년 된 점포 겸 살림채가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카사고와 다카이치마사무네를 만들어 이가 지방에 팔던 곳인데, 육대째인 오니시 타다요시 씨가 집으로 돌아오며 완전히 달라졌어요. 쌀에 직접 닿는 세미와 누룩 만들기를 손으로 고집하고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키는데, 이 술은 그 정성이 가장 극단으로 간 자리에 놓입니다. 압력을 전혀 주지 않아 얻는 양이 적은 만큼, 좋은 잔에 조금씩 따라 향부터 천천히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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