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平山
코다마 양조 · 아키타
미야마니시키를 59%까지 정미하고 도수 15도로 빚은 아키타 기모토 준마이는 은은한 향에 단맛과 드라이함이 균형을 이루는 술이다. 또렷한 산미가 묵직한 바디감을 받쳐주며 약간의 여운이 남는다. 구운 생선이나 조림, 경성 치즈처럼 기모토 특유의 감칠맛을 살리는 안주와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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