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光
하야카와 주조 · 미에
타비카(田光) 도쿠베츠준마이 오마치는 비젠 오마치와 미에 효모로 빚은 풍부한 감칠맛형 술이에요. 오마치를 정미 60%로 사용하고 알코올 도수는 15도, 일본주도 3과 산도 1.4로 맞췄습니다. 향은 화려함보다 맛의 넉넉한 인상을 받쳐 주며, 입안에서는 감칠맛이 중심을 이룹니다. 비교적 드라이한 수치와 부드러운 산미가 식사 중의 흐름을 정돈합니다. 미에현 고모노초의 하야카와 주조는 1915년 창업해 타비카강 이름의 타비카를 만드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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