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輪田
하기노 주조 · 미야기
미야기현 쿠리하라시의 하기노 주조는 1840년에 창업한 양조장으로, 하기노츠루와 니치린다(日輪田)를 대표 브랜드로 빚습니다. 니치린다는 고대 신에게 바칠 곡물을 기르던 둥근 논을 뜻하는 이름입니다. 이 술은 오마치를 사용한 준마이이며, 기모토라는 오래된 제법으로 시간을 들여 빚었습니다. 여러 미생물의 경쟁을 견뎌 낸 효모가 힘 있고 깊은 맛을 만들며, 전통 제법의 존재감이 중심에 놓입니다. 차갑게 시작해도 좋지만 음식과 함께 천천히 마시며 깊은 맛을 살피는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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