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えびじん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치에비진(ちえびじん)의 에버그린은 저단백 쌀 슌요를 써서 새로운 향을 탐색한 도전적인 준마이예요. 슌요를 70%까지 정미해 빚었고, 알코올 14도에 일본주도 -9, 산도 1.75로 구성했습니다. 발효 과정에서 다른 모로미와 뚜렷이 다른 향을 보였으며, 리치와 머스캣을 떠올리게 하는 향과 과실감, 담백한 인상이 특징입니다. 충분히 차갑게 식혀 와인잔에 따르면 향과 과일 같은 느낌을 더 잘 즐길 수 있습니다. 오이타현 기츠키시에서 1874년에 창업한 나카노 주조가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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