櫛羅
치요 주조 · 나라
구지라(櫛羅) 준마이는 가츠라기산 기슭의 구지라라는 지명에서 이름을 얻은 야마다니시키 준마이입니다. 치요 주조는 ‘맛있지만 지나치게 맛있지는 않은 술’, 곧 오래 마셔도 질리지 않는 술을 목표로 삼아 왔어요. 와인의 테루아 개념에서 영감을 받아 쌀농사부터 술 빚기를 생각하고, 최근에는 자가 재배 쌀도 사용합니다. 양조장 앞의 자가 논과 주변 구지라 지역 논에서 얻은 쌀을 원료로 한 준마이주도 출하하고 있습니다. 나라현 가츠라기산의 물줄기를 빚는 물로 쓰는 치요 주조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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