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の井
츠키노이 주조점 · 이바라키
이바라키현 오아라이초 쓰키노이 주조점의 준마이긴조로, 정미율은 60%입니다. 1865년 창업한 양조장이며, 술 이름은 민요 이소부시의 '파도 등에 올라탄 가을 달'에서 왔습니다. 쌀과 쌀누룩만 써서 저온 발효로 빚는 등급으로, 향과 쌀맛이 함께 드러납니다. 오아라이 바닷가 고장의 지역색을 술에 담는 것을 지향하는 곳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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