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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겟케이칸 니고리자케

月桂冠

겟케이칸 · 교토

도수
10.5%

이 술은

겟케이칸의 역사는 1637년(간에이 14년) 초대 오쿠라 지에몬이 교토 후시미에 술집을 연 데서 시작돼요. '겟케이칸(月桂冠)'이라는 이름은 승리와 영광의 상징인 월계수로 만든 관에서 왔고, '교토 후시미의 술을 최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아 붙였어요. 메이지 시대에는 11대 오쿠라 츠네키치가 주조연구소를 세우고 병입 청주를 도입하는 등 혁신을 이어 가며 일본을 대표하는 양조장으로 키웠죠. 이 병은 그 겟케이칸이 내는 니고리자케로, 도수를 10.5도로 낮게 잡았어요. 니고리는 쌀 앙금이 남아 뿌옇고 부드러운 유형이니, 가라앉은 앙금을 가볍게 섞은 뒤 차게 식혀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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