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さ開
아사비라키 · 이와테
아사비라키 준마이다이긴조는 정미 50%로 빚은 브랜드의 다이긴조 등급 한 병입니다. 준마이다이긴조라는 제품의 자리와 정미율은 확인되지만, 이 병만의 원료미나 향미 설명은 자료에 없습니다. 양조장은 부지에서 솟는 다이지시미즈(大慈清水)를 쓰며 남부류의 산뜻함과 감칠맛을 주질의 특징으로 말합니다. 맑은 인상을 살릴 수 있도록 차갑게 내고 섬세한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아사비라키는 이와테현 모리오카에서 1871년에 문을 열었고, 전국신주감평회에서 12회 연속 금상을 포함해 23회 금상을 받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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