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 주조 · 니가타
고시지후부키 로크데카오루는 빙산을 배경으로 고래를 띄운 라벨처럼, 온더록으로 즐기는 여름 한정 준마이긴조 원주입니다. 원주 특유의 힘 있는 골격에 화사함을 더하고 17도의 농밀한 감칠맛을 담았습니다. 상쾌한 향과 진한 맛은 얼음 위에서 더욱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4월부터 8월 사이, 더운 날의 튀김이나 닭꼬치와 함께 시원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타카노 주조가 여름의 온더록을 위해 만든 계절 한정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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