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시로미키는 발효 중인 술덧을 거칠게 거른 뒤 병입한 하루시카(春鹿)의 활성 니고리 생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60%까지 정미한 준마이긴조로, 도수는 15도이며 일본주도는 플러스 3, 산도는 1.5입니다. 화사한 향에 병내 2차 발효에서 생기는 톡톡한 가스감이 더해지고, 맛은 약간 드라이하게 느껴진다고 소개됩니다. 잘 차갑게 마시면 발포감과 산뜻한 드라이함을 즐기기 좋습니다. 나라현 나라마치의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은 1884년에 창업해 하루시카를 대표 브랜드로 이어 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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