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後の月
아이하라 주조 · 히로시마
1868년 창업한 아이하라주조가 세토내해 연안에서 빚는 한정 시리즈 '블랙문'의 생주(生酒) 버전이다. 오카야마산 아카이와 오마치를 정미율 50%까지 깎아 사용한 준마이다이긴조로, 복숭아·포도·잘 익은 망고를 연상시키는 화사한 향과 우아한 맛이 특징이다. 두 번의 신월이 겹치는 달을 뜻하는 이름처럼 신비로운 한정주로, 도수 16도에 크림치즈와 곁들이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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