渓流
엔도 주조장 · 나가노
도지노사카후네 지카구미 다이긴조는 양조인이 술지게미를 거르지 않은 생원주를 직접 떠낸다는 이름처럼, 갓 빚은 표정을 담은 병입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49%로 사용한 다이긴조이며 18도의 도수, 일본주도 4, 산도 1.2의 구성을 갖췄습니다. 화사한 향이 먼저 피어나고 과실 같은 풍미가 가볍게 퍼지며, 무여과 특유의 오리가 남을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한 뒤 8~12°C에서 마시면 부드럽게 번지는 뒷맛과 향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나가노현 엔도 주조장이 빚는 케이류(渓流)의 다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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