雁木
야오신 주조 · 야마구치
강기(雁木) 스파클링은 겨울 한정으로 선보이는 병내 2차 발효의 발포성 니고리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정미 45% 야마다니시키와 14도 도수로 빚었으며, 실키한 기포가 이 술의 중심 인상으로 자리합니다. 적당한 산미와 희미한 단맛이 깨끗하게 퍼진 뒤 빠르게 사라져, 강한 활성을 앞세운 니고리보다 우아하고 부드러운 음용감을 보여 줍니다. 차갑게 마시면 잔잔한 기포와 가벼운 산미가 더 또렷해지므로, 산뜻한 전채나 프레시 치즈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야오신 주조는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니시키강가에서 1877년부터 술을 빚어 왔고, 첨가와 활성탄 여과를 피하는 준마이 전문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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