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老
사와다 주조 · 아이치
하쿠로(白老) 아바레코보 활성 니고리주는 이름처럼 살아 있는 효모와 탁한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 술이에요. 정미율 70%, 알코올 19도의 후츠슈로, 쌀의 감칠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하쿠로의 전통 양조 철학 위에서 빚습니다. 브랜드는 농후한 풍미를 추구하면서도 불필요한 잡미가 남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입니다. 활성 니고리주의 개성을 살리려면 충분히 차게 해 음식과 함께 천천히 맛보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의 사와다 주조는 발효 식문화가 자리한 지타반도에서 1848년부터 술을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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