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珍
초친 주조 · 아이치
도쿠시마산 아와야마다니시키를 65%까지 정미해 병입한 무여과 나마즈메 원주로, 일본주도 +8에 산도 2.1, 도수 18~19도에 달하는 파워풀한 준마이다. 향은 절제되고 조용하지만 단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드라이하고, 강렬한 산미가 묵직한 바디를 팽팽하게 조인다. 산미 덕분에 끝맛은 오히려 산뜻해 고기구이나 꼬치구이, 숙성 치즈처럼 진한 양념 요리와 강하게 맞선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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