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州亀齢
오카자키 주조 · 나가노
신슈키레이(信州亀齢) 준마이긴조 미야마니시키는 입에 머금는 순간 단맛이 넓게 퍼지는 병으로 소개됩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5%로 빚고 알코올 15도로 맞춘 준마이긴조예요. 향은 과하게 앞서지 않고 차분하게 머뭅니다. 적당한 감칠맛이 단맛과 조화를 이루며, 목넘김은 산뜻하고 마무리는 좋게 끊깁니다. 나가노현 우에다시에서 1665년부터 술을 빚어 온 오카자키 주조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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