又兵衛
시케 주조점 · 후쿠시마
마타베에(又兵衛) 긴조는 초대 마타베에의 이름을 내걸고 조상에 대한 경의를 담아 만든 이와키의 지자케입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0%로 빚었고, 16도의 도수와 일본주도 +5가 드라이한 방향을 뒷받침합니다. 잔에서는 은은하고 가벼운 풀 내음이 느껴지며, 단맛은 절제되고 곡물 같은 맛과 가벼운 감칠맛이 이어진다고 소개됩니다. 산미와 쌉쌀함이 또렷하게 남고, 마무리에는 화끈한 드라이함이 나타납니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의 시케 주조점은 1845년부터 지역에 뿌리내린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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