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戸泉
키도이즈미 주조 · 치바
초시보리 무여과 생원주는 그해 가장 처음 짜낸 술을 병에 담는 키도이즈미(木戸泉)의 한 병이에요. 이스미시에서 재배한 지바현산 소노마이를 전량 사용해 갓 짠 원주의 감칠맛을 전합니다. 첫 병을 반드시 채워야 하므로 조절이 어려운 단 한 번의 승부라는 점도 이 술의 배경입니다. 2021 양조 연도부터 혼조조가 아닌 준마이로 바뀌어 쌀에서 오는 풍미를 더욱 또렷하게 담았습니다. 지바현 키도이즈미 주조가 내놓는 힘 있는 생원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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