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酒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덴슈(田酒) 야마다니시키 화입은 화입을 거친 준마이긴조로,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이 병만의 구성으로 선보입니다. 정미 50%의 준마이긴조이며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덴슈는 쌀의 감칠맛을 살리고 첨가물에 기대지 않는 술을 지향해 온 브랜드예요. 활성탄 여과를 피하고 화입과 저장에 세심하게 임하며, 2018년부터 전 제품을 한 차례 화입한 뒤 냉장 병 저장하고 있습니다.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의 니시다 주조점이 빚으며, ‘논의 술’이라는 이름 아래 순수한 준마이를 이어 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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