磐城壽
스즈키 주조점 · 후쿠시마
이와키코토부키(磐城壽)는 스즈키주조점 나가이구라(鈴木酒造店長井蔵)가 빚는 술입니다. 원래 후쿠시마현 나미에정 우케도의 바닷가 양조장으로 '바다 사나이의 술'로 불렸으나, 동일본대지진으로 건물이 모두 유실되어 야마가타현 나가이시의 양조장을 인수해 재개했습니다. 연간 500석 규모의 작은 손 양조로, 600~700kg 소량 담금을 고수하고 원료미의 8할을 지역 계약 농가에서 조달합니다. 준마이긴조는 아사히 산계의 물로 빚어 향과 감칠맛의 균형을 잡은 타입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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