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의 키자쿠라가 최고급 술쌀로 꼽히는 야마다니시키를 전통 기모토계 야마하이 슈보로 두 달이나 들여 빚어 낸 도쿠베츠준마이예요. 한 달을 들이는 이 집의 다른 야마하이보다도 더 긴 시간을 쥐어 준 자리라, 쌀과 슈보 양쪽에 힘을 실었습니다. 야마다니시키다운 기품 있는 향이 조용히 열리고, 그 뒤에서 힘찬 감칠맛이 밀고 들어와요. 산도 1.4의 산이 그 두툼함을 알맞게 끊어 주어 무겁게 늘어지지 않습니다. 서늘하게 마셔 향을 보고 온칸으로 올려 감칠맛을 넓히며, 두 얼굴을 나란히 견주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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