徳次郎
조요 주조 · 교토
도쿠지로(徳次郎) 도쿠베츠준마이 무여과 생원주는 12월경에 나오는 겨울 한정 술로, 갓 짠 생생한 인상을 병에 담았습니다. 교토산 고햐쿠만고쿠를 사용해 소량으로 정성껏 빚고, 상조 뒤 가능한 한 빨리 무여과 생원주 그대로 병입합니다. 온화하고 산뜻한 향과 함께 갓 짠 술의 신선한 가스감이 느껴지며, 풍부하면서도 깔끔하게 끊기는 드라이한 맛을 보입니다. 과일 같은 맛과 쌀의 감칠맛이 함께 나타나고, 개봉 후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맛이 정돈되어 균형이 좋아집니다. 차갑게 마실 때 특히 신선한 개성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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