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茂錦
카모니시키 주조 · 니가타
니후다자케(荷札酒) 황수선은 갓 짜낸 술 특유의 거친 생동감과 싱싱한 인상을 앞세운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제품 소개는 카모니시키다운 산뜻한 술맛을 강조하며, 짜낸 직후의 생생한 결을 즐기는 병으로 설명합니다. 알코올 13도의 가벼운 골격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화사한 긴조향과 절제된 단맛, 맑은 질감이 어울립니다. 충분히 차게 하여 신선한 표정을 살려 마시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가모시에서 1893년에 창업한 카모니시키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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