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禽
센킨 · 도치기
십수 년 만에 백국(시로코지)을 다시 사용해 빚은, 유나이티드애로우즈와의 콜라보 '나튀르 트리니티'다. 향은 매우 절제되어 있지만 산미가 강조되어 뚜렷하게 도드라지고, 단맛은 중간 정도에 머물러 내추럴 와인을 연상시키는 묵직한 질감을 완성한다. 치즈나 샤퀴테리, 발효음식처럼 산미와 어울리는 안주와 곁들이면 그 개성이 한층 살아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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