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桜桃
스도 본가 · 이바라키
1141년 창업한 이바라키의 스도혼케가 고시히카리를 정미율 40%까지 깎아 빚은 무여과 생주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도수 15도로, 화려하게 피어나는 향과 은은한 단맛이 가볍고 매끄러운 바디 위에 얹혀 무여과 생주 특유의 산뜻하고 깔끔한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흰살회나 카르파초처럼 담백한 요리와 곁들이면 화사한 향이 한층 돋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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