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前酒
츠지 본점 · 오카야마
고젠슈(御前酒) 가라쿠치는 오마치와 보다이모토를 일상의 후츠슈에 담아 새롭게 정리한 고젠슈 클래식스의 한 병이에요. 정미 70% 사양으로, 꾸미지 않고 동네의 식탁에 스며드는 지자케라는 생각을 제품의 중심에 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산뜻하게 흐르지만, 보다이모토 특유의 복합미가 뒷맛과 여운에 결을 더합니다. 차게 마시면 깨끗한 쌀의 감칠맛과 산이 식전주·식중주로서의 균형을 잡아 줍니다. 오카야마현 마니와시 가쓰야마의 츠지 본점은 1804년부터 고젠슈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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