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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킨포시젠슈 준마이긴조

金寳自然酒

니이다 본가 · 후쿠시마

이 술은

후쿠시마현의 양조장이 1711년부터 이어온 자연주 계열로, 자연 재배 쌀과 천연수만으로 빚는 준마이긴조입니다. 정미율은 60%로, 논에서 나온 볏짚 외에는 비료를 쓰지 않는 엄격한 자연미 기준을 지킵니다. 옛 방식인 키모토로 담가 은은한 산미로 시작해 쌀의 단맛과 감칠맛이 입안에 부드럽게 퍼지며, 매끈하게 마무리됩니다. 향은 화려하기보다 쌀 본연의 소박한 뉘앙스가 있어 음식과 곁들이기 좋고 오래 마셔도 물리지 않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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