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煌
타케노이 주조 · 야마나시
세이코(青煌)의 사신 라벨 시리즈 가운데 북쪽을 지키는 현무를 내건 준마이 생겐슈예요. 확실하게 자리 잡은 진한 맛을, 끊김 좋은 산이 뒤에서 딱 잘라 주는 구조라 간이 진한 요리와 맞대기 좋습니다. 야마나시현 타케노이 주조가 미야마니시키로 빚어 알코올이 17도까지 올라가니, 맛의 밀도가 상당해요. 해마다 3월 하순 무렵에만 나오는 한정품이라 만날 수 있는 시기가 짧았습니다. 다만 이 술은 2024년분을 끝으로 판매가 종료되어, 지금은 기록으로 남은 병이 되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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