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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후유노츠키 후유마데마테나이 준마이긴조 산키주쿠세이

冬の月

카미코코로 주조 · 오카야마

도수
16%

이 술은

오카야마현 아사구치시 요리시마초의 1913년 창업 양조장 가미코코로 주조가 내는 후유노쓰키의 '겨울까지 못 기다려'예요. 가미코코로는 몸과 마음을 맑게 하여 술을 빚고자 한 '신심(神心)'에서 이름을 따온 곳으로, 전후에 유행한 단 술과 선을 긋고 쌀의 감칠맛이 있는 단맛을 고집해 온 양조장이죠. 이 술은 겨울에 나오는 무여과 생원주 시보리타테 후유노쓰키의 부드러움을 그대로 감칠맛으로 전하고 싶어서, 병째 화입한 뒤 그대로 병에 재워 둔 숙성주예요. 세 계절을 병 안에서 보내며 맛이 자리를 잡았고, 오카야마 백도 효모를 써서 향은 온화하고 맛은 농순하게 맺혔어요. 도수 16도의 두께가 잘 받쳐 주니, 차게 식혀도 좋고 살짝 데워 감칠맛을 열어도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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