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鳩
에노키 주조 · 히로시마
하나비둘기(華鳩) 도쿠베츠준마이는 꽃과 비둘기를 그린 사랑스러운 라벨이 인상적인 식중주예요. 14.5도의 비교적 낮은 알코올 도수로 빚어 부담 없이 잔을 이어가기 좋습니다. 부드러운 향과 유순한 맛이 어우러져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에요. 차게 내어 일상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면 편안한 인상이 살아납니다. 히로시마 구레시의 에노키 주조는 1899년에 문을 연 곳으로, 사람에게 다가가는 술을 지향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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