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
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 · 미에
자쿠(作) 히야오로시는 초여름에 빚은 술을 빙온 숙성해 가을에 내놓는 계절 한정 준마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로 빚어 쌀을 55%까지 정미하고 알코올 도수는 15도예요. 여름을 지난 차분한 산미와 건초를 떠올리게 하는 향, 서늘하고 안정된 뒷맛이 특징입니다. 가을 식탁에서 차게 내어 계절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미에현 스즈카시의 1869년 창업 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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