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AZE
WAKAZE · その他
파리 양조소에서 빚은 사케를 부르고뉴 피노 누아 숙성통에서 1~2개월 재운 와카제의 더 배럴 레드와인 피노 누아다. 화사하고 프루티한 향이 먼저 피어오르고, 산미는 은은하게 받쳐주며 통숙성에서 온 복합적인 바디로 이어진다. 도수 14도로, 육류 요리나 치즈 플레이트와 곁들이면 와인 애호가에게도 익숙한 인상을 준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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