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澄
미야사카양조 · 나가노
마스미(真澄) 오쿠덴 칸즈쿠리는 차분한 쌀 향과 숲의 뉘앙스로 깊이를 만드는 준마이입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70%로 빚어 쌀의 존재감을 비교적 또렷하게 담았어요. 지은 밥과 찐 찰밥을 떠올리는 향을 중심으로 편백 향, 아주 은은한 볏짚 구이 같은 스모키한 느낌이 더해집니다. 풍만하고 부드러운 입안에서 산미와 감칠맛이 조화하고, 안정감 있는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나가노현 스와시에서 1662년부터 이어진 미야사카양조가 빚는 일상적인 식중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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