越乃雪椿
유키츠바키 주조 · 니가타
니가타현의 유키츠바키 주조가 빚는 고시노유키쓰바키(越乃雪椿) 준마이긴조는 소규모 양조의 손작업을 지키며 고품질 준마이주만 빚는다는 소개와 함께 전해집니다. 이 술은 2017년 ‘와인잔으로 맛있는 일본주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은 이력이 있어요. 정미율 60%, 15도의 준마이긴조 사양을 바탕으로 낮은 온도에서 발효해 섬세한 감칠맛을 끌어냈습니다. 입안에서는 화사한 머금은 향과 고운 쌀 감칠맛이 또렷하게 느껴지는 스타일입니다. 차갑게 식혀 가벼운 해산물이나 산뜻한 전채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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