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白水成
후쿠로쿠주 주조 · 아키타
잇파쿠스이세이(一白水成) 금상 수상주는 매년 5월 열리는 전국신주감평회 출품을 위해 빚는 한 병이에요. 준마이다이긴조로 정미한 쌀을 사용해 향과 쌀의 존재감이 함께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향기 뒤로 쌀의 감칠맛을 충분히 느끼는 맛이 중심을 이룹니다. 차게 준비해 향과 맛의 균형을 천천히 살피며 마시기 좋아요. 아키타현 고조메마치의 후쿠로쿠주 주조는 1688년부터 쌀·물·사람을 모토로 술을 빚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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