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福
미야케 본점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미야케혼텐(三宅本店)이 만드는 '센푸쿠(千福)'의 니고리자케입니다. 1856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주고쿠 산지의 화강암에서 솟는 하이가타케 지하수를 씁니다. '센푸쿠'라는 이름은 창업자가 어머니와 아내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1916년에 붙인 것입니다. 이 니고리자케는 겨울 한정 상품으로,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차게도 데워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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