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山
오토코야마 · 홋카이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의 오토코야마가 입춘 새벽에 짜내는 준마이긴조 생원주입니다. '입춘 아침 짜기(立春朝搾り)'는 일본명문주회가 1998년 시작한 행사로, 절분 저녁부터 밤새 발효를 이어가 입춘 아침에 짜낸 술을 그날 바로 내보냅니다. 오토코야마는 2004년부터 이 행사에 참여해 왔습니다. 홋카이도산 긴푸 쌀을 55%까지 도정해 빚으며, 신사의 기원 의식을 거친 뒤 냉장 상태로 신선하게 마시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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