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후쿠 주조 · 이바라키
라이후쿠 준긴 나마겐슈 오마치는 오카야마를 대표하는 주조미 오마치로 빚은 생 원주예요. 오마치를 정미 50%로 다듬은 준마이긴조이며, 17도의 원주가 맛의 폭을 단단히 받쳐 줍니다. 묵직하게 펼쳐지는 맛과 선명한 산미가 만나 풍부하고 마실 만한 인상을 만듭니다. 차갑게 마시며 음식과 함께하면 농밀한 풍미와 산미의 균형을 천천히 살필 수 있어요. 이바라키현 라이후쿠 주조는 1716년 창업 이래 꽃효모를 활용한 양조로 알려져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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