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戸泉
키도이즈미 주조 · 치바
20년을 숙성한 키도이즈미(木戸泉)의 비장 준마이 고주로, 오래된 시간의 완성을 보여 주는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전량 사용한 정미보합 60% 준마이 원주를 길게 익혔습니다. 원숙한 향과 깊고 긴 감칠맛이 어우러져 마신 뒤에도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주가 한 단계 완성된 상태를 천천히 마주하고 싶은 자리에 어울립니다. 지바현 키도이즈미 주조의 고주가 지닌 풍격을 담은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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