薫長
쿤초 주조 · 오이타
초카라쿠치 준마이는 ‘초드라이’라는 이름처럼 또렷한 끊김을 앞세운 준마이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6도이고 일본주도는 15입니다. 감칠맛은 단단히 느껴지지만 뒷맛은 스르르 사라지는 것이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차게 마시면 드라이한 흐름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고, 식사 중 입안을 정리하는 역할에도 어울립니다. 오이타현의 쿤초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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