横山五十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피프티(横山五十) 준마이다이긴조 시로는 ‘백’이라는 이름으로 구분되는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정미율 50%라는 확정 사양을 지녔고, 제공된 브랜드 자료는 화려하면서도 마시기 쉬운 첫 잔의 방향을 이 술의 맥락으로 전합니다. 자료에서는 매끄러운 입안 감촉과 미세한 가스감, 잘 익은 배와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즙이 많은 단맛을 설명합니다. 이어지는 산미와 자몽 흰 속 및 카카오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쌉싸래함이 맛의 균형을 이루며 식사 중에도 어울린다고 합니다. 나가사키현 이키섬의 오모야 주조는 1924년 창업 후 청주 양조를 멈췄다가 2018년에 약 28년 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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