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사와노이(澤乃井) 다이긴조는 엄선한 야마다니시키를 저온에서 천천히 빚어 ‘술의 예술품’으로 소개되는 병이에요. 정미 50%의 다이긴조답게 쌀의 인상을 맑고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판매처 원문은 깨끗한 맛과 품위 있는 향을 이 술의 중심으로 꼽습니다. 차갑게 식혀 향이 열리는 순간을 즐기고, 담백한 흰살 생선회나 초밥과 함께해 보세요. 도쿄 오메시의 오자와 주조는 다마강의 맑은 물로 300년 넘는 양조 기술을 이어 온 곳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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