栄光冨士
후지 주조 · 야마가타
13대 당주가 2012년 무렵부터 무여과 생원주에 도전하면서, 에이코후지(栄光冨士)는 참신한 라벨과 이름으로 크게 주목받는 브랜드가 됐어요. 이 크림슨 글로리 핑크 사파이어도 그 계보에 있는 술로, 보석을 부르는 화려한 작명이 먼저 눈에 들어오죠. 쌀을 50%까지 깎은 준마이다이긴조인데, 도수는 10도로 아주 낮게 잡은 무여과 원주예요. 가수하지 않은 원주이면서 알코올이 낮으니 술 자체는 가볍고 단맛과 산이 앞으로 나와, 사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잔을 비웁니다. 차갑게 식혀 와인잔에 따라 두면 식전 한 잔으로도 잘 어울려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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