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橋
사카이 주조 · 야마구치
고쿄(五橋) 준마이 아라바시리는 갓 짜낸 신주의 선명함을 앞세운 아라바시리 준마이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해 정미한 17도의 술로, 막 짠 술다운 생동감 속에 부드러운 쌀의 감칠맛을 담았습니다. 은은하고 품위 있는 긴조향이 피어나며, 풍성한 맛은 거칠기보다 유연하게 퍼집니다. 신선한 인상이 살아 있을 때 차게 따라 튀김이나 조개 요리와 함께하면 좋습니다.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의 1871년 창업 사카이 주조가 빚으며, 고쿄라는 이름은 긴타이쿄에서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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