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らはし
호마레 주조 · 후쿠시마
가라하시의 궁극을 내세운 「얼티밋 로즈」는 연간 1,000병만 빚는 최상급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특등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28%까지 극한으로 다듬어 빚고 알코올은 15.5도로 맞췄습니다. 풋사과·서양배·리치를 닮은 산뜻하고 화사한 향이 품위 있게 퍼집니다. 부드러운 단맛과 섬세한 감칠맛 위에 유연한 산미가 겹쳐지며, 투명감 있는 긴 여운이 이어집니다. 이 술은 CSW2026에서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소개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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