爛漫
아키타 명조 · 아키타
란만(爛漫) ‘혼니타루’는 72L 아키타 삼나무 통에 담아 둔 혼조조입니다. 약 일주일 동안 삼나무 통에서 저장하면서 란만 본래의 맛에 아키타 삼나무 특유의 색조와 향이 더해진다고 소개됩니다. 이 술의 풍부한 풍미는 ‘한 방울의 삼림욕’이라는 말로 표현됩니다. 정미율 68%, 일본주도 1, 산도 1.2의 혼조조로, 향의 변화를 느끼며 마시기 좋습니다. 아키타현 아키타 메이조가 만드는 통 숙성 스타일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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