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錦
우메니시키 야마카와 · 에히메
우메니시키(梅錦) 궁극의 술은 이름처럼 큰 존재감을 내세운 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보합 30%까지 다듬어 빚었고, 단단한 맛의 골격을 지녔습니다. 주변으로 퍼지는 강한 향기와 무너지지 않는 맛의 균형이 이 술의 핵심입니다. 잔을 충분히 열어 향과 존재감을 천천히 살피며 즐기기 좋습니다. 에히메현 시코쿠오시에서 1872년에 창업한 우메니시키 야마카와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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