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賀治
주하치자카리 주조 · 오카야마
다카지 준마이다이긴조 오마치는 오마치가 지닌 부드럽고 온화한 감칠맛을 깨끗하게 펼쳐 보이는 병입니다. 오마치를 정미 38%로 빚은 16도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신선한 느낌의 향과 매끄럽고 품위 있는 맛이 이어지며, 촉촉한 감칠맛이 차분하게 넓어집니다. 차갑게 마시는 계절에는 냉주가 어울리고, 미지근한 데움술에서는 윤기 있고 볼륨감 있는 다른 표정이 둥글게 나타납니다.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오마치의 결을 살펴보기 좋은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