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주조 · 교토
「히노데자카리(日出盛)」는 교토 후시미구에서 1791년부터 술을 빚어 온 마쓰모토 주조의 이름이에요. 이 집은 옛 상호 「사와야」와 가문의 성 「마쓰모토」를 합친 사와야마쓰모토(澤屋まつもと)로도 알려져 있고, 20세기 초에 지은 목조 양조장이 교토시의 역사적 의장 건물이자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죠. 이 준마이슈의 이름 「呑足味知」에는 마시고(呑) 넉넉하고(足) 맛을(味) 안다(知)는 네 글자가 나란히 놓여 있어요. 맛은 입에 닿는 느낌이 매끄럽고 폭이 넓은데, 데우면 한층 살아나는 타입이라 뒷맛의 끊김도 좋아 물리지 않아요. 정미보합 65퍼센트의 고햐쿠만고쿠를 14도로 잡아 마시기에 지치지 않으니, 온칸으로 올려 식사와 함께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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